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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전달된 소리를 왜곡없이 증폭해주는 앰프(인티) 녀석이다.

자세히 보면 빨간 불빛들이 보이는데...
이녀석은 진공관을 사용하는 앰프라 전기를 넣으면 진공관안에서 저항이 일어나 작게 발열이되는데..거기서발생하는 불빛이다.
물론 열도 상당히 발생한다.

전혀 상관없는 얘기겠지만... 차가워지는 계절에는 난방용으로도...(퍽~!! ㅡ_*") 취소다..하지만 따뜻하다. ^_^"

좀더 설명하자면... 이탈리아가 국적인녀석이다. 이름은 신세서스 flame 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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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녀석은 소스 재생기다.

내가 생각하는 오디오 구성에서 제일 중요한 순서를 메기자면...

제일 먼저는 소리를 잘들을수있는 듣는 사람의 상태이다. 즉 귀가 안들린다면 다 소용없다....ㅡ_ㅡ"
하지만 그것뿐아니라.. 몸상태에따라도 많은 영향을 받는다.

무슨 이유에든 소리가 안들어오거나.. 피곤하기만하다면... 그냥 쉬어야할테니...

두번째는... 소리를 담고있는 원본. 즉 음원이다.

음원으로 판매되고있는 매체로는lp.tape.dvd-audio, cd.(sacd,hdcd) 요즘은 디지털음반(mp3)등...많다.
일본은 md라는것까지 이용해서 앨범을 내곤했지만...그건 사양길에 접어든듯 하고...

음.. 뭐 말만하려면 길어지는 경향이...;; 하여간 음원이 두번째로 중요하다.

그다음이 세번째로 중요한것이 바로 그 음원(소스)매체들을 재생시켜서 뽑아내어주는 재생기다.

아무리 녹음이나 제작이 잘되어있어서...제대로 뽑아내어주지 않으면 여기서 부터 음질은 까먹는다.

그리하여 저 녀석이 현재 내가 사용하는 재생기라는거...이녀석도 본의아니게 이탈리아 태생이다.(north star)

쉽게 말하면 cd 재생기이다. 근데 사진을 보면 비슷한녀석이 두개로 나누어져있다.
대부분의 시디피는 한뭉치일텐데...?

그렇다 저 녀석은 CDT-DAC이 분리된 형태이다. 역시 쉽게말하면...

CD의 디지털 신호만 뽑아주는 파트와 그신호를 받아서 아날로그 신호로 변환하여주는 파트가 나누어져있는 형태다.

왜 그렇게 쓸데 없어보이는 짓을 했느냐고 하면...

쩝...여기선 음질의 향상을 위한 노력중 한방법이라는 정도만 얘기하자. 설명이 길다....;;

하여간 결국 이녀석들은 나누어져 있기때문에 당연히 무언가로 연결을 해줘야한다. 그래야 신호를 주고받을테니..

사진을 자세히보면..파란선 하나가 둘사이에 연결되어있다.

그렇다!! 둘을 이어주는건 달랑 그거하나...이럴수가...음질어쩌고 저쩌고하더니...저거로연결? 이 불안감...ㅡ.ㅡ"

하지만 저 녀석이야 말로 저 두녀석 신호전달에 가장효율적인 녀석이라니...노스스타(저 녀석회사)는 그렇게 설명한다.

I2S 라고 써있는 저 포트와 전용케이블로...디지털 신호를 주고받는다. 최고란다....그래 믿어보자. ㅋ ^^*

아니 두가지 기기 얘기하는데 머이리 길어지나.........;; 혹시 읽는 분들도 힘들게...;;

이렇게 오늘은 여기까지만......^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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